총을 숨겨다니는건 일정한 자격증명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총을 드러내놓고 차는건 캘리포니아같이 몇몇군데 불법인곳 빼면 허가도 필요없음
근데 미친놈들은 어디에나 있는게 영상같이 그냥 대놓고 위화감 조성하려고 일상생활에 소총을 차고 나옴
한국으로 따지면 동네 슈퍼가는데 허리에 사시미칼을 찼고 그게 합법인 상황
이거가지고 시비걸면 경찰도 사고치기전까지 어쩌질못함 미국 이 똘추들은 총기권리를 헌법에 박았거든 ㅋㅋㅋ
근데 존나웃긴게 아주가끔 이런사람들이 총기범죄 일어났을때 범인 잡아주는 경우가 있음
저런놈 입장에선 총기범죄자 나타나면 합법적으로 사람 쏠 좋은 기회로 생각하지 않을까?
근데 이게 못사는 새끼들이 겁줄려고 불독끌고 산책나온거랑 비슷한거라서 그런역할은 있을수 있구나 정도만 생각하면됨 ㅇㅇ
심지어 일련번호없는 고스트건이 ㅈㄴ많이 돌아댕기니까;;
몇십만원이면 바로 암시장에서 총 살수있는곳이니
저긴 이제와서 규제하기도 늦은거 아님? 총기 반납하란다고 순순히 반납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ㅋㅋㅋ
얼마전에 미국 가족들이 총기 진열한 사진 모은 글 올라왔는데, 몇 정 정도가 아니라 일개 중대 이상 수준으로 총기를 보유했더라 그거 마련하는데 들어간 돈이 이만저만 아닐텐데 강제로 반납하겠다? 자유까지 박탈당하는데다가 재산까지 압류하는거라 진짜 미국 뒤집어질듯
오픈캐리도 면허 필요할껀데? 허용하는데도 텍사스뿐 아닌가?
생각보다 하는데 많은가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