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갤같이 한국인 주류 콜옵 커뮤니티에서나 랭겜이 그들만의 리그인거지
모부투 랭크전은 북미 현지에서 반응이 뜨겁고
실제로 트.위치 랭겜 시청자가 워존 시청자를 넘었음.
그리고 CDL이 공식 출범 이후 처음에는 시청자 10만명 정도의 대회였지만 최근 모부투 CDL은 시청자 33.5만명까지 봄(평균 시청자 17.5만명)
https://escharts.com/tournaments/cod
옵치 한창 인기있을 때 정도의 인기라고 보면 됨
이제는 하나의 콜옵 주 컨텐츠임
다만 아시아는 관리 아예 방치하다시피 해서 랭겜 일반 유저들은 늘어났다고 하나 프로팀들은 일본의 경우 우승 경력 있는 팀들도 올해 해체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서 아이사에서는 여전히 그들만의 리그고
원래 리서전스나 일반 코어 즐겼던 한국 유저들은 대부분 런앤건에 매력을 느끼고 콜옵을 하는 것인데
랭크전은 런앤건의 완전 대척점인 엎드려있거나 줌땡기고 기어다니면서 싸우는지라
재미를 느끼기도 어려운거임
워존 랭크도 이번에 월드시리즈(WSOW) 북미랑 유럽에서 개최되고 있어서 워존 스트리머들한테 하나의 좋은 컨텐츠가 되고 있고
10판 참가 보상 / top 2500 / top1000 / top500 / top50 별로 콜링카드와 오퍼레이터도 줘서
원래같으면 워존 유저들도 본격적으로 랭겜에 참여하고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뱅가드에 이어 모부투도 아시아는 참가할 자격이 없음(남미도 시드가 있는데 ㅅㅂ) 참가해서 콜링카드 좀 얻으려했는데 배틀넷 계정 북미, 유럽, 남미 계정만 되더라
아시아도 랭겜 관리하고 참여가능하게 했으면 이렇게까지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는 않았을꺼임
이게 중국이라는 존재때문에 그런건지 콜옵의 아시아 차별인지 둘 다 해당되는건지 알 수 없지만 참으로 아쉬움
1줄 요약 : 콜옵이 아시아 버려서 아시아에서만 랭크전이 그들만의 리그가 된거고 북미는 흥행하고 있음.
뭐여 아시아는 그럼 지금 wsow 트리오못돌림?
돌릴 수는 있는데 시드가 아예 없어서 top50 들어간다고 WSOW 토너먼트 대회 참여도 못하고 보상도 못받음
솔직히 랭겜은 노잼임 패드잡고 하는 양키들 전용 놀이터겸 양키프로팀 팬들 빼면 관심이 없긴해
대부분 런앤건 유저라서 재미를 못느낄 수도 있는거고 아시아는 핵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고 솔직히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노잼타령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고 봄
상금 얼마쯤임?
major 마다 $500,000 지금 major6까지 계획되어 있음
못하면 노잼이야 모든지 ㅋㅋ 잘하면 재밌고 런앤건 주요거점하면 그거보다 바쁠수없다 스폰먹기 담거점달리기 기어다니는 모드는 수섬뿐임 못하는애들이나 그렇게하지 콜아웃도 뭣도모르니깐
냉정하게 본인이 못해서 하기 싫은걸 그냥 좆노잼 타령하면서 포장하는 것일 수도 있지
뭐 근데 랭겜이란게 어느 fps든 못하면 재미없긴 하니깐
총만 풀어줘도 했을텐데 아쉬움 죄다 탁56 바즈네프쓰는데 - DC aPP
패드를 위한 fps 겜이다보니 키마에 유리한 총들은 다 밴먹는 경향이 있긴 함
ㄹㅇ 이게 제일 큰 문제임 아시아쪽은 패드보다 키마유저가 더 많을껀데 - dc App
아시아인들 하기 좋은 발로, 카스 냅두고 콜옵하는건 우리니깐 꼬우면... 아시죠?
이정도면 엑블에서 퍼킹 에이시언 박는거라고 보는게 맞다 ㅅㅂ - dc App
그냥 중국인이랑 같이 묶여서 아시아인 차별하는 듯 ㄹㅇ 일본서버도 버린거 보면 답 나옴 ㅇㅇ
북미는 콜옵이 국민겜이고 하는 애들도 ㅈㄴ 많고 의사소통 문제도 업고 참 부러움
북미에서 그나마 찐따 이미지 없는 겜이 콜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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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큐 안할꺼면 할 생각이 없어지더라. 팀밸런스가 이상함
다른 국가는 몰라도 한국 콜옵 랭크 이미지 좆박은 건 아마 블옵4에서 솔큐 다인큐 구분 안해갖고 다인큐에 개떡발려서 다인큐 좆망겜이란 인식도 좀 남아 있는 듯
지금도 마찬가지긴 해
그때나 지금이나 다인큐가 더 강한건 어쩔수없다 서로 브리핑하면서 그때그때 커버쳐주고 각째주고있으니
랭크는 수색섬멸이나 사이버공격 같은것만 있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안함
솔직히 랭겜안하니까 겜 동기부여 1도안되든뎅... - dc App
코어랭크는 뱅재앙도 추워도 원래 북미에서 인기 많았었다 게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