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새끼들이 생각하는 uav 번들이 괜찮은 이유 : 게임 내에서 구매할 수 있고, 보안가방에 넣는다면 최대 6개까지도 가져갈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돈을 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


그냥 이 새끼들 논지는 이거임; 아니 게임 내에서 구할 수 없는 아이템도 아니고 니들도 돈 벌면 상점에서 다 살 수 있고 구할 수 있는건데 왜 지랄?


이런 식으로 게임 내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들을 퍼주는 행위가 왜 게임을 망치는 행위냐면 단순히 교전에서 더 쉽게 우위를 가져가서가 아님.


게임 내 아이템을 퍼주면 그 누구도 그 아이템을 얻기 위해 파밍을 시도 하지 않음. 즉 파밍하는 과정에서의 텐션이 삭제된다.


내가 아끼는 총기나 여러 방어 아이템들을 다시 온전히 갖고 나가기 위해 전술적 우위를 지니게 해주는 아이템을 찾고자 다른 유저와 만날 수도 있는 긴장을 유지한 채로 유저들이 많이 몰릴 수도 있는 장소로 향하고 그 과정에서 상대와 만나면서 교전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상대를 설득할지 말것인지를 선택하고 죽거나 살아서 도망가거나 아니면 파밍하러 가기 전보다 더 물자가 부족해진 상태로 떠돌거나 이런 수 많은 경우의 수가 유저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는데 pay to win 번들은 그런 몰입감을 완전히 없애버림... 왜냐면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뭉뚱그려버리니까.


진짜 너무 갑갑하다 시발 왜 콜옵 팬덤이 존나 욕먹는지 알 거 같음 저런 침팬지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다 둘러보면 그냥 자폐증 걸린 침팬지 새끼들 앉혀다가 키보드 쓰는 법 알려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