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즈라 시티는 스텔스 조끼 입고 조용히 하면 안걸릴 수 있긴한데
1.
아시카랑 빌딩21은 유저들 신경안쓰고 미션하다가 잡으러오면 골치아파짐
게다가 미션도 알마즈라시티 특정 지역에서 가져온 물품
아시카, 빌딩 보스있는 자리에 둔다든지 그런 미션들이라
혼자하면 시간 엄청 오래걸리고 실패하면 현타오기도 쉬움
2.
또 6인큐 티밍 소짱깨들 알마즈라에서 헌트 스쿼드 실패하면 아시카섬에서 3갑, 가방, 킬스 복구하고
아시카랑 빌딩21은 스타트 자리가 앙옆으로 적이 바로 있게 스타트자리가 한쪽으로 몰려있다 보니
아무리 좆고수여도 첨 주는 장갑판 2개로 양옆에서 3명 3명 오는걸 이길 수가 없음
3.
상황이 이러다보니 미션만 지향하는 팟인데도
미션 편의를 위해 아시카, 빌딩21은 처음에 유저들 전부 다 찾아서 다 죽이고 할 수 밖에 없음.
게다가 아시카는 uav를 돌리면 맵절반 돌아가고
(로제 p2w 번들로 더 지옥될 예정)
보안가방으로 궤도 쟁여놓고 돌리면 유저찾기 쉬움
킬스없어도 소음기+유령없이 총 1번이라도 쏘면 빨점 찍혀서 찾기 어렵지 않음
너 주변에 상점없다? 장갑판 없이 싸워야 됨
결국 어느 맵을 하든 헌트 스쿼드에 시달릴 수 밖에 없고
교전 상황도 말도 안되게 불리하다
4. 요새 6인 티밍 클랜들 핵쟁이 1-2명 끼고 겜하기 시작함
아무리 워존 빡고수라 4명 죽여도 핵쟁이한테 esp나 빡고 한 번당하면 걍 개죽음당하고 바로 조리돌림 당함
애들 사고방식이 우리랑 달라서 1vs4-6 상황에서 3명 이상 잡힌 것에 대한 쪽팔림도 없고
핵쟁이에 대한 거부감도 없음
결론.
이런 이유로 p2w uav 오퍼는 절대 나오면 안되었는데
이제 dmz는 사실상 3인큐 강제되고 pvp 위주로 돌아가는 모드가 되었다고 보면 됨
어제 시작하자마자 바로 옆에 군.터같은 새끼 만나서 3명 다 죽고 1명은 다마 군번줄도 날라감 ㅋㅋ ㅅㅂ 1갑이라서 건물로 들어가서 투단들고 대기타니깐 투단든거 보이는지 집밖에서 계속 셈텍스 던져서 죽이더라
근데 그거아냐? 실친이랑 듀오로 알마즈라 산책가면 게임 ㅈㄴ게 조용하고 평화로운데 이상하게 갤디코들가서하면 템포 ㅈㄴ빠름 나쁜말하는건 아닌데 그냥 차분하게 위치따고 좋은자리 선점한뒤 1~2명 따고 들가서 하나씩 클리어하면 편한데 돌진치다가 6인걸리니까 답이 없음
갤디코는 고인물들이 많아서 템포 빠른거일 수도 있고 그렇게 느리게 플레이하면 답답할 수도 있음. 원래 리서전스나 워존도 고인물들 있는 방 들어가면 템포가 일반 초보들이랑 몇배 차이 남
여기서 요점은 그런 템포 맞출자신 없으면 느리게하는게 좋다는거임 억지로 템포짜내고 뛰어봤자 고인물들의 시야나 생각이 있는것도아닌데 고인물처럼 뛰어가면 죽는거지
대체로 갤디코는 산책이 아니라 일정한 목적이 있으니까
ㅇㅇ 그래서 내가 매번 뉴비들이랑 할 때 물어보는 게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싶냐, 그리고 스나들고 똥쟁이 할거면 미리 나 스나 들고 있다고 말해라. 라고 미리 언지해줌.. 그래야 내가 역으로 템포 맞춰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