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어떻게 열심히 열심히 했는데, 혼자서는 힘이 좀 약하니까. 갤디코를 갔어
20업쯤?은 450만렙 게이들이 하드케리 해줘서 미션 좀 밀었지만,
결국 답답해 하더고 나는 솔직히 지금 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게 투탕투탕해대는데 쫓아만 다니는 것도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역시 결국은 답답해 하더라고.
혼자서 200렙 정도를 듬지솔플로 키웠어.
하다가 무기 쿨 돌때는 코어도 몇 판 해봣는데, 킬뎃이 0.8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너무 어렵더라.
연속탈출도 사람 없는 평일 오전에는 좀 해볼만 했는데, 요즘은 무슨 들어가기 무섭게 진짜 사냥당하니 진짜 멘탈 터지더라.
요즘 이벤트 때문에 트로피가 24개씩 모이니까 이거 딸라고 고렙들이 많은건지....
암튼 이래저래 뭔지 모르겠지만 사람 엄청 많아졌다.
이제 인워 이놈들이 모든 학살용 p2w 다 내고나서
교전 참가하지 않는 번들이나 내어주면 그때 하던지 해야겠다.
게이들 화이팅!
20000
ps.
열심히 학살용 p2w 사라이기.
마지막은 교전 참가하지 않는 번들이 기다리고 있을 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잘 가~ 콜옵 없는 세상에서 너라도 행복하렴~
먼 개소린지 모르겠노
얜 뭐임?
혹시 어디 아픔?
이게 듬지 유저 수준?
머한민국의 미래가 밝다
국어 좀 치는 편인 나도 겨우겨우 해석했노
고맙다 해석이란 걸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