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라그 전까진 방 안파고 다른갤럼 방 팔때까지 눈치만보다가 굴라그 탈출해서 방파면 1초만에 풀방되는 상상함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죽어서 관전하던 갤럼의 탄성소리
제발 핵미션좀 같이 깨달라고 수많은 부탁이 들어오지만
어림도 없지 바로 친목 핑계로 런치고 조용히 게임만 해버리기
하지만 현실은 늘 가혹하더라
지금도 갤디코 방 파질때까지 눈치만 본다...
굴라그 전까진 방 안파고 다른갤럼 방 팔때까지 눈치만보다가 굴라그 탈출해서 방파면 1초만에 풀방되는 상상함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죽어서 관전하던 갤럼의 탄성소리
제발 핵미션좀 같이 깨달라고 수많은 부탁이 들어오지만
어림도 없지 바로 친목 핑계로 런치고 조용히 게임만 해버리기
하지만 현실은 늘 가혹하더라
지금도 갤디코 방 파질때까지 눈치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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