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콜옵 좀비는 레포데 같은 좀비겜이 아니라 퍼즐겜이기 때문이다


지난 트레이야크의 좀비모드는 단순히 좀비를 막아내고 라운드를 버티는 모드에서 


이스터에그를 찾아내고 숨겨진 요소들을 찾아내는 것이 주 컨텐츠로 자리잡고 발전시켜왔음


사실상 좀비는 이스터에그를 찾아내고 클리어하는데 방해하는 게임적 요소일 뿐 좀비를 잡는게 주 컨텐츠가 아니라는 말임


이스터에그 찾고 이거 뭐 얼마나 많이 하냐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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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만한 한국풀에선 취향에 안맞아서 하는 사람이 많이 없을 뿐이지 양붕이 팬덤은 굉장히 잘 자리잡혀있음


어느정도냐면 사후지원이 끝난 블옵3, 블옵4 좀비 이스터에그가 최근에 발견된다던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스터에그를 찾아낼려고 하는 양붕이들이랑 이런거에 미친 양붕이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근데 이렇게 몇년간 세계관도 구축하고 스토리도 만들어 놓은 좀비를 버리고 양산형 좀비겜이 나온다?


그럼 양붕이들이 폭동일으키지 그냥 좀비 잡는 겜은 많은데 콜옵식 좀비는 대체제가 딱히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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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dmz에 나올 좀비도 사실 ai 좀비가 몰려와서 버티고 살아남는 이런것보단


그냥 특정지역에 스토리와 관련된 이스터에그가 있고 거기에 좀비가 스폰하는 방식일 확률이 높음


기존에 블랙아웃 모드에서 시도 했던것처럼 말이지


거기에 좀비들도 나치, 생체실험, 저주, 이런 오컬트적 요소랑 같이 나와서 너네들이 말하는 "싼마이" 느낌적인 요소도 같이


버무려저 나올 가능성이 크니 그냥 애초에 기대 자체를 안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