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때 일이 훨씬 바빠서 주중 5일 동안 게임 한 날이 2일 정도 밖에 안되고 해봐야 1시간 정도였는데


20코인 없이 주말에 이 악물고 100코 겨우겨우 찍음.


근데 이번엔 일도 널널하고 블랙셀 까지 사서 20코 먹고 들어갔는데도


씨발 게임이 좆같이 바뀌는 거 없이 뻔하기만 하니까 아직 까지 60퍼 밖에 못 찍음 ㅋㅋ


듬지는 매번 사람 구해서 하기 좆같이 귀찮고 무엇 보다 재미가 없고


와존은 그냥 배틀로얄 자체가 취향에 안 맞아서 못하겠어서


원래 하던 코어만 하는데 씨팔년들이 3시즌 동안 컨테츠에 변화가 없으니까 할 수록 좆같음만 늘어ㅋㅋ


20년 가까이 콜옵 존나 했는데 이번작에서 염증 터진 거 같음.. 게임 할 때마다 왜 이렇게 알 수 없이 좆같지? 했는데


그냥 인워 배짱 장사 10년 넘게 당하다 보니까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는 상황 온 거 같음


이벤트를 해도 씨발년들이 노가다 이벤트밖에 안 하고


칼 뒤찌도 씨발 이젠 적하장 90%가 등딱지 쳐 매고 있어서 정적 들고 일반 겜 돌아야 돼서 너무 좆같음..


재미 조또 없고 어차피 이번 시즌만 하고 디아4나 해야겠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굳이 이번 시즌 이렇게 울면서 억지로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갈통 바로 봉합.. 블랙셀 씨발 비비큐 황올에 사이드 추가한 가격이라 좀 아깝고 2000포인트 남긴 했는데


이상하게 이번 시즌은 저 생각 들자마자 미련이 사라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