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깁슨이 어제 방송에서 썰 풀었는데

언급 된 총 몇개 이야기 하자면

엠포는 부동의 1위이고 사거리만 파츠로 커버하면
탄소모도 심하지도 않고 반동은 레이저마냥 정확하고

적절한 ttk로 계산적인 플레이를 할 때 최적이라고 함

mp5는 솔직히 사거리 구분이 없고 카테고리 상관없으면
엠포 다음이지만
아직까진 스스로도 10미리 빼곤 부속을 계속 바꿔끼면서 실험중일 만큼 모든 상황을 커버하기엔 부족한 면을 보이는데

그 중 하나가 장전딜레이가 심해서 본인 스타일 상
장전 기다리느니 스킵하고 데글 들고 뛰는바람에

엠피만 들면 엠피랑 데글이랑 플레이타임 비슷하고 전문화
떠야 안정적이란 말을 함

오든은 슈퍼 파워풀하고 마초적이지만
전체적으로 느릿느릿해서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뛰는 적을 맞출 때 애로사항이 많다고 함

람칠은 엠포와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탄소모도 심하고
미세하게 탄세는게 많아서 계산미스가 자주나기도 하고
지랄같은 스프린트 줌 타임 줄이려면 레이져 달아야하는데

본인은 레이져를 극혐하는지라 요즘 람칠 안쓴다고 함

엠심삽은 반동이 착해서 레이저급 탄착군인데 데미지가 약해서
탄소모가 심하고 엠포마냥 대형탄창끼면 줌속도가 맘에 안들어서
걍 안쓴다고 함

대망의 에케이인데

전체적으로 엠포처럼 벨런스가 맞춰져 있으며
본인은 에케이가 파워형 벨런스라고 생각한다함

엠포가 두루두루 균형을 집았다면
에케이는 일단 하나의 수치를 높게 잡고 그 수치에 맞게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배분한 느낌이라고 했음

유튜브각이나 인방용으론 엠포가 무난하니
많이 쓰면서 눈요기용으로  자주 활용하고

개인적으론 에케이를 자주 쓴다고 함

파츠는 코만도 말곤 취향껏 쓰까쓰라고 하더라

깁슨은
조준점 흔들리는거 존나 싫어서 코만도는 필수로 낀데

뭐 갤에선 에케이 구리다고는 하는데 깁슨정도 에임 실력이면
매우 높게 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