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월드 앳 워
이 게임 처음 하게 된 계기는 피방에서 친구들이랑 스타 서든 하려고 기다리다가 fps 탭에 깔려있길래 우연히 끌려서 했다가 푹 빠져서 친구들 왔는데도 그냥 인사만 하고 안 끄고 계속 했음 친구들이 뭔 이상한 게임을 하고 있냐면서 미친 놈 취급해도 끌 수가 없었다
학생 시절 fps라면 카스랑 서든밖에 몰랐던 내게 2차 세계대전 전장 구현과 온갖 피와 살점이 낭자하는 고어효과 등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알게 해준 시리즈였다
- dc official App
블옵1
나는 콜옵4로 입문해서 그런지 콜옵4
동감
솔직히 모던2가 콜옵프랜차이즈를 이 자리까지 올려놓지 않았나 싶음
블옵1
영향력으로는 모던 1, 2
블랙옵스1,2 미만 잡임
월드앳워, 블랙옵스1, 콜드 워, 모던 워페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