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월드 앳 워

이 게임 처음 하게 된 계기는 피방에서 친구들이랑 스타 서든 하려고 기다리다가 fps 탭에 깔려있길래 우연히 끌려서 했다가 푹 빠져서 친구들 왔는데도 그냥 인사만 하고 안 끄고 계속 했음 친구들이 뭔 이상한 게임을 하고 있냐면서 미친 놈 취급해도 끌 수가 없었다

학생 시절 fps라면 카스랑 서든밖에 몰랐던 내게 2차 세계대전 전장 구현과 온갖 피와 살점이 낭자하는 고어효과 등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알게 해준 시리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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