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옵치에서 DMZ처럼 스타워치라는 pvpve라는 모드를 내놧음

팀원 살리는 부활 요소도 놓고



그래도 나름 힘주고 만들었는데 이게 진짜 개좆망했거든?
사람들이 한판 찍먹하곤 다신 안함


이거 반응보고 옵치같은 캐릭 fps로는 도저히 pve 재미를 못낸다고 판단한듯


좀비학살겜이나 dmz처럼 여러 무기 커스텀해서 매판 새롭게 쏘는 재미 주는것도 없고
옵치 스토리상 로봇들만 부셔야해서 ai학살하는데에서도 쾌감이 없음

만약 라인하르트 같은 캐로 pve한다고 상상해봐
진짜 개씹노잼일거같지 않냐



이렇게 한판하면 질리는걸 풀프라이스로 내놓으면 아무도 안살거고
인게임 현질요소 넣어봤자 스킬트리 포인트같은거 빨리뚫기, 현질용 사기스킬 넣기 이정도인데



콜옵은 그냥 배패에 스킨만 찍어내는데도 돈 날먹으로 쓸어담으니 현타왔을듯


옵치는 세계관땜에 성우 더빙, 시나리오 작성, 시네마틱 연출 등등
워존 맵 울궈먹는거만으로 대박낸 dmz랑 다르게 할건 존나 많고 인건비부터 돈나갈 구멍도 많은데 노잼에 수익 모델은 도저히 답이 안보이고 그래서 걍 접은듯

물론 현명한 선택이 맞긴함


암튼 롤보다 잘나갓던 게임 이상한 결정 한방에 나락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