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이긴한데 열에 아홉은 이럴 듯.


주간 기준

아침 - 점심 까지는 출근 혹은 집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은 아니기에 작은 교전 외에는 크게 없음. 

점심 - 저녁 까지는 퇴근 시간이라서 등등 이유로 기존 유저들이 몰려드는 시간.

새벽 은 시발 뇌수 쏟으면서 사냥에 목 말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