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부활하는 솔로 리서전스도 현타존나심한데배그 얼엑시절 솔로는 피씨방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던거 기억나네지금하라하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할거같은데 그땐 도대체 뭔정신으로 그런거지
워존 해보고 배그 다시하면 ㄹㅇ재미없더라
배그도 나름의 재미는 있지 피킹싸움은 콜옵보다 한수위다 콜옵 피킹내미는새끼가 너무 불리함
그거걍 벽딸로 캠핑하는거잖아
벽딸하는건데 뭔 ㅋㅋㅋ 심지어 배그 프로경기는 다 1인칭으로함 ㅋㅋㅋ
배그도 1인칭 나오고 3인칭 한번도 안한듯
배그 1인칭은 한국서버 잘 안잡히던대
ㄹㅇ 어캐 천시간이나 했나 싶더라
ㄹㅇ 별로 안한거같은데 수백시간 찍혀있음ㅋㅋ
그땐 장르 혁신이였잖아
글고 주위 사람들도 죄다 하니까 심적 장벽도 내려간게 좀 큰듯
그이후로 발전을못해서 좆노잼된거임
추억보정인진 몰라도 그때 긴장감은 지금 워존에선 못 느낌
난 워존보다 배그가 좋음. 워존은 상점들르고 무장투하먹고까지가 넘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