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공개한 "프로젝트 낙원"


PvPvE 파밍-탈출 서바이벌 장르라고 함


아직 완성도가 떨어져서 어설퍼 보이기는 한데, 개발 중인 상태니까 차차 나아지겠지


현재 논란이 된 "다크 앤 다커"로 알려진 P7 갈아엎고 만든게 이거일듯?


타르코프가 현재 이런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치이긴 한데, 비슷한 게임들(제로 시버트, 머로더즈, 더 사이클 : 프론티어, 다크 앤 다커) 계속 나오는 상황인걸 보면,


이 장르가 확실히 유저들이 몰리는 것 같음


그리고 유저가 모이면 결국 '돈'이 되지



콜옵 DMZ가 가장 가볍기는 한데, 매 시즌 마다 계속 뭔가 추가되면서 변화하는 것을 보면 인워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음


초기에 M13B 획득이나 무기상자로 언락되는 쾨니히 스킨, 코셰이에서 수집하는 히티드 매드니스 도안 요소, 그리고 기타 퀘스트 완료로 얻는 보상 등


어떻게든 유저들 꼬득이려고 장치를 많이 둔 것만 봐도 뭐...


근데 P2W 번들 오퍼레이터 내놓는 짓은 시기상조 같은데, 생각보다 게임에서 로제 UAV 번들은 거의 본 일이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 랜큐로 만난 적 2번 정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