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ps시장은 배그가 세계적으로 성공한 이력이 있고 요즘 게임들이 한국시장만이 아니라 세계시장도 생각하고 만들다 보니까 배그 밖에 참고할게 없어서 그런거 같음. 그러다 보니까 배그랑 비슷한 느낌의 게임밖에 안나오게 되고
최근에 슈피랑 베엑 나왔는데 솔직히 이거 하면서 3인칭 벽딸때문에 배그느낌 씨게나서 존나 호감안갔음.
나오면 또 이거할거면 배그하지 이거 왜함? 이라는 여론이 많이 생기는거 보면 한국 fps는 솔직히 희망이 안보임.
배그같이 3인칭 벽딸치는 게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
배그가 2017년에 나온게임이라 배그같은 게임이 나와도 고인물들이 넘어갈일도 없고 배그 흥미 잃어서 떠난 사람들도 못잡는 상황이 생김. 그래서 신작 나와도 금방 뽕 빠지고 망함.
근데 이미 fps가 나올게 다 나왔고 나와봐야 거기서 거기라 한국fps뿐만 아니라 fps라는 장르의 문제같음.
예전에 나온 전통 fps들은 p2w가 극에 달한것도 문제임 아바라든지 스포2라든지
배그가 독을 풀었다
갠적인 생각인데 요즘같은 시대에 굳이 '한국'게임이란거에 집착하는거도 걍 이상한거같음. 그냥 재미있고 인기있으면 잘팔리는거지 뭐... 게임이 형체가 있는거도 아니고
배그만봐도 한국게임이긴한데 미국쪽 개발자 대려와서 만든거고 인기나 수요같은건 중국쪽에서 압도적이었고 요즘은모르겠다만..
배그 틀에서 못벗어나는 한국 fps시장은 성공하기 힘들다는거임
핀트 이상하게잡았네 ㅈㅅ
깨시민이노 ㅋㅋㅋㅋㅋ
아직도 살아있는 서든어택도 1인칭인데 대체 왜 3인칭 벽딸을 고집하는지 이해가 안 감. 애초에 3인칭으로 벽딸쳐서 미리 상대방 보고 싸우는 거 부터가 말이 안됨
결국 돈이 문제지 뭐 리스크 있는 시도를 안하려드니까 - dc App
주딱아 무슨소리니 배그는 TPS 장르야 !!!
근데 솔직히 배그는 운좋게 흐름잘탄 졸부같은 느낌의 장르개척겜이라 시기잘탄 흥겜 딱 그정도
난 아르마3 패키지 안에 동봉된 데이즈 얼리버젼햇었는데 하이즈는 흐음..
그래서 파이널스인지뭔지 만들긴하더라
더 파이널스는 넥슨이 돈만준거지 사실상 넥슨이 만든게 아니지
글킨한데 그래도 희망은 개미좆대가리만큼이라도 가져봐도 되지않을까
더파이널스 만드는회사 넥슨 자회사인데?? 퍼플리싱만 하고 따른회사인거 아님
베엑 그래도 재밌긴한데 그 좆같은 자기장만 없애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