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ps시장은 배그가 세계적으로 성공한 이력이 있고 요즘 게임들이 한국시장만이 아니라 세계시장도 생각하고 만들다 보니까 배그 밖에 참고할게 없어서 그런거 같음. 그러다 보니까 배그랑 비슷한 느낌의 게임밖에 안나오게 되고

최근에 슈피랑 베엑 나왔는데 솔직히 이거 하면서 3인칭 벽딸때문에 배그느낌 씨게나서 존나 호감안갔음. 

나오면 또 이거할거면 배그하지 이거 왜함? 이라는 여론이 많이 생기는거 보면 한국 fps는 솔직히 희망이 안보임. 

배그같이 3인칭 벽딸치는 게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

배그가 2017년에 나온게임이라 배그같은 게임이 나와도 고인물들이 넘어갈일도 없고 배그 흥미 잃어서 떠난 사람들도 못잡는 상황이 생김. 그래서 신작 나와도 금방 뽕 빠지고 망함.

근데 이미 fps가 나올게 다 나왔고 나와봐야 거기서 거기라 한국fps뿐만 아니라 fps라는 장르의 문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