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새끼거나, 어느정도 밀스퍼거 성향 있는놈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 게임인거같음
친구들한테 하자고 꼬시면 진입장벽이 두개가 있는데
1. 그래픽 요구사항 꽤 높음
- 20대는 대부분이 롤대남이라 어느정도 겜 좋아하는놈 아니면
평균적으로 최소 롤 최대 피파4, 배그사양으로 맞추는듯
2. 뉴비는 닥치고 드랍총 써야함
- 이게 제일 큰 진입장벽인데
타 배틀로얄 처럼 기본 드랍총에 파츠 붙여나가는식이아니라
미리 설정한 로드아웃 부르는거라 막 입문한 애들은 뭣도 모르고 파츠 달랑 몇개 달린 드랍 좆똥총으로 풀모딩 풀튜닝한 고인물들이랑 싸워야함
뒤질때마다 일일이 무기 사줄수도없는거고
배클로얄을 하고 싶은 본편안사고 찍먹하는놈이 무기 쓰고싶으면 하고싶지도 않은 다른모드에 시간 쳐박아야함
그래서 결국 다 옵치 배그 에펙으로 다시 도망가더라
1,2번 다 필요없음 걍 게임구매하는 마인드가 없지 대부분
워존은 공짜라 워존이라도 먹여보고싶은데 본편은 가격보고 무조건 도망가지
코어기준으론 또 매년 구매해야된단거도 은근 부담요소로 느끼더라고
DMZ로 꼬셔라
디엠지로 꼬셔다가 미션 들박해주고 1티어총 렙작도와주면서 조교하면 될?듯
내가 리서충이라 dmz를 안함
나 배틀로얄 하려고 친구 두명 영업했는데 DMZ밖에 안함ㅋㅋ 듬지에서 총렙을 올리고 배틀로얄에 써먹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실현되지 않고 있음
듬지 들박해줘야지
나도 dmz몰라서 6인큐한테 휩쓸리고 사출 당할거같은데
dmz에서 바로 6인큐 만나기
걍 콜옵하던 사람아니면 접근자체가 어려움 - dc App
마땅한 튜토리얼도 없음
난 콜옵 나올때마다 친구 사줌
시발ㅋㅋㅋㅋㅋ겜 하다 런치면 가슴 찢어지겠는데
어짜피 걔도 할겜 없어서 나랑 히오스나 워존만함
히오스 워존이면 씹 겜잘알이노
히오스 / 콜옵 같이할친구가 있다 = 겜돌이 성공인생
시즌1에 팅기고 재접속 안되서 얘들 다 접음 씨발ㅋㅋ
안그래도 비디오 패키지겜을 혐오하는데 콜옵은 매년나오니 ㅋㅋ
키마유저가 대부분인 국가에 패드위주로 패치를 하는 게임이 흥 할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