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서 맑은 기분으로 베테랑 스킨먹자고 양키 두명이랑 재미나게 마이크로 씨부렁거리면서 꾸역꾸역 왔는데


양키 하나가 일부러 나간것 같진 않고 팅겨버려서 기분 개 쌉창났네 진짜...


얼굴에 팩 붙여놓은것도 모르고 복작복작했는데 다 와서 팅기고 겜 끝내버리니 분해서 잠도 안온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