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주인공 동료들이 이상 행동을 벌이게 하는 알 수 없는 존재.
싱가포르에서 15만명이 사망하고 도시 자체가 격리된 원인이자, 그 지하에 잠들어있던 무언가.
그 정체는 CIA의 비인륜적인 비밀 프로젝트로 태어난 하이브 마인드
탄생과 함께 실험체들의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흡수하다가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미쳐버림.
자기 자신을 멈추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었고 만나게 된게 테일러 팀

테일러 팀원들의 정신에 침투하여 까마귀 프로젝트를 폭로하려고 하거나 윈슬로 협정의 기밀을 적한테 넘기거나 하는데 정작 까마귀 본인은 이게 자기 의지대로 한건지 아니면 비인륜적인 윈슬로 협정한테 분노한 테일러의 생각이 반영된건지 본인도 혼란스러워함.

  

솔직히 글로 싸면 그럴싸한데 게임상에서는 걍 다 존나 뜬금없고 쌈마이하게 묘사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