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 알 수 있는 스토리는 배신한 CIA 요원들을 추격하기->배신자들을 조종하던 인공지능 때려잡기인데 이거는 연출이 너무 좆박아서 뜬금포식 전개같다는 느낌이 많음. 챕터들 자체도 다 밋밋하고

숨겨진 찐 스토리는 사실 플레이어는 이미 첫 미션에서 죽었고 나머지 미션은 주마등이었다!인데 이게 레즈노프나 벨식이처럼 게임의 분위기를 확 전환시켜버리는 파격적인 반전도 아니고 그냥 거의 이스터에그 수준이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좋게 쳐줘도 아 그렇구나.고 대부분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런 느낌이었을듯. 그마저도 모르고 지나가는 애들도 많았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