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쟁이  막는 기술이 딸려서

핵 만드는 기술이 더 뛰어나서

그런게 아니고 의지가 약하다 본다

소비자도 공급자도 핵 어쩔수 없지

이렇게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건 상품의 중대 결함이잖아.

자동차로 치면 엔진결함이고

에어컨 샀는데 찬바람 안나오는

그런 문제잖아.

핵쟁이 막는데 더 많은 인력과

시간과 비용을 안들이는 것일뿐.

신작 대기중이라 관리는 더 소홀해질거고

핵쟁이는 더 날뛰고 유저 이탈은

과속화되고 무한반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