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랑 지금이랑 대충 해본 결론은
진짜 나나 쟤나 안 죽는게 체감됨
50 올랐다고 역체감이 진짜 엄청 심함

그리고 시가전이 문제가 아님
건물 많아서 교전거리 짧아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알마즈라-아쉬카 중간 정도로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존나 애매한 거리임

본델은 첫인상은 괜찮았는데
막상 더 박아보니 뭔가 엄청 삐걱거림
보급도 뭔가 애매하게 모자람
상자는 많은데 먹을 게 없는 느낌?
그마저도 초반단계 지나고 애들 무장뽑기 시작할 타이밍엔 싹 다 수확당해서
전체 재보급 이벤트 뜨지 않는이상 죽고 나면 복구가 엄청 힘들게느껴짐

그리고 색적도 진짜 기묘하게 힘들어짐
검은 건물벽이 좀 많고 시야도 은근히 뿌연 느낌이라 작정하고 스텔스하면 진짜 발각되는게 어려울수도 있음
애들이 걍 와라라락 뛰아다니니 망정이지 변태들 많아지고 공식 정립되면 진짜 의문사 당하기 엄청 좋은듯

그리고 사람 많아질수록 뭔가 문제가 생기는지
Dmz랑 달리 리서는 프레임이 조금 덜함

그리고 왜 또 x12에서 890으로 바뀐건지 모르겠음

결과적으로 안 죽고 못 찾고 환장할 맵임
이거 배틀로얄 나오면 리서보다 더 어지러울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