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아무런 이름도 없고 스토리도 없었지만 콜옵1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근본의 자리를 지켰어요. 지켰는데! 이제는 할 꺼 다 했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어디 안갑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계속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