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모던처럼 스케일 좆되는 3차 세계대전도 아니고
회색지대에서 싸우는 회색작전을 다룬 군사다큐?
2019때 그렇게 나왔고
사실 그땐 단편이라고 생각하고 봤고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음
근데 이게 후속작 나오니까 각본도 못ㅆ는 새끼가 억지로 이어쓴 좆노잼 군사다큐멘터리 시리즈같고 노선을 잘못 잡은 느낌임
이렇게 스토리 쓸거였으면 2019때 그냥 옛향수용 단편 리부트로 끝냈어야했음

게다가 레이드에서 스토리 푸는 형식이 존나 기괴함
모2019때 멀티 스토리는 생각보다 봐줄만 했음
그땐 하디르를 알 아사드 처럼 만들어서 빌런으로 나오겠지했는데
모던2 와서는 갑자기 레이드에서 141이랑 휴전하고 동맹?
그 새낀 애초부터 애매한 포지션이었는데 모1 멀티스토리에서 알아사드라는 오리지널 빌런을 걔로 써먹어서 되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2와서는 동맹쳐서 또 병신같이 애매해짐
이새끼가 악역인지 선역인지 뭣도 아닌 새끼를 만들어버려서 대가리 존나 아파짐

또 당시에 알렉스 부활도 좆같았는데 이번엔 그레이브즈도 유출됐더라
다 죽여놨는데 빌런이나 아군을 멀티스토리에서 다시 부활시키면 뭔 의미냐 대체 나중에 스토리 전개는 어쩔려고 병신들아??
그냥 멀티에서 캐릭터 팔어먹으려는걸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