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진짜 페르세우스한테 통수맞고 버려진거였으면 미국한테 붙는다는 선택지가 좀더 개연성 있었을텐데.

자발적으로 수백만명 죽는 계획에 참여한건데 막판에 좀 선량한 사람들을 생각해보라는 감성팔이에 넘어가서 위치 알려준게 좀 어색한듯.

베드 엔딩도 응 페르세우스도 싫은데 너네도 싫어 쒸발럼아. 오갈데도 없는데 걍 다같이 뒤지자 선택지가 될거고


그럼 벨식이가 너무 비참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