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는 소음기 착용은 안하고 AI를 사격했을 시 모든 어그로가 사격한 사람한테 쏠리게 되고

이 AI 어그로가 걸렸을 때 유저랑 교전하게 되면 억까 당할 확률이 높아서 소음기가 다른 모드에 비해 중요한거는 맞음

그런데 소음기 중요하다는 것이 필수인 것은 아님


그리고 예절게이가 쓴 내용도 공감가기 어려움


'빌딩21, 아쉬카, 코셰이 이런 소형맵 갈거면 소음기는 교복처럼 끼고 와라 제발'


>> 근접전 교전 위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맵이라서 조준속도랑 가슴~헤드를 얼마나 정확히 꽂냐가 생명임

kv같은 경우 스프린트 아웃이 210ms smg도 조준속도 210ms 정도 나오는데 

소음기 조준속도 가장 덜 깎아먹는거 껴도 +70ms부터 시작이라 교전했을 때 같은 실력이면 무조건 짐



'빌딩 21에서 우렁차게 LMG 갈기면서 제일 센 레이저 달고오는 애들 보면 진짜 한숨나온다'


>> 우렁차게 나는 LMG하면 딱 RAAL 밖에 없음(사킨, rapp, 이카루스 이런 총들은 비주류라 거의 쓰이지도 않음) 

RAAL은 소음기 껴도 100m에서도 사격 소리가 들리는 총이라 소음기가 진짜 쓰잘데기 없는 총이고 

여러번의 너프로 반동이 쎄서 컴펜이 필수인 총임


그리고 자꾸 소음기 안끼면 나침반 빨점 찍혀서 위치 노출된다고 뭐라 하는데

사플은 장식인가? 빌딩21, 코셰이같은 맵은 소음기 껴도 사격하면 사운드 나서 사플로 위치 노출되는건 마찬가지임





그냥 솔직히 말해서 못하는 사람들이 소음기에 굉장히 집착하고 사플을 잘 못하는데 예절게이가 딱 그런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는거 보면 

그닥 잘해보이지 않음. 그런데 지적해주는 댓글에 그래서 무기상자 먹어봤음? 이렇게 꺼드럭대니깐 웃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