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쉽지가 않은데 이게 요즘 잼민이들사이에서 핫한게 좀 신기하다.
확실히 런앤건, 공간감이 중요한 콜옵, 배필에 비하면 쉬운 게임 맞는데
잼민이한테는 어려운게임이더라
오버워치처럼 내 마우스질이 바보같아서 헛손질을 해도 넘어갈수있는 게임도 아니고
롤처럼 기본시스템이 어려워도 qwer만 눌러도 1인분할수있는 요소가 있는것도 아님.
서든이랑 비슷해서 할만하지않냐고 말해도
설정이 초능력자라서 롤처럼 변수가 많더라
물론 내 사촌동생은 이상한 볼 같은거 무지성으로 던지고 들어가긴하던데
랭크같은거 한다는 가정하에는 쉬운겜은 아닌거같다.
암튼 새로운 fps 게임을해서 나도 오랜만에 즐기긴했는데
확실히 이 겜이 전세계 잼민이들 상대로 장사 잘되고있다는게 ㅈㄴ 신기하긴하네
포나도 그렇고 어려운겜이 은근 유행잘타는것같음
잼민이들의 도전정신을 끌어내는게 초딩 장사 포인트인가?
난 발로란트가 세상 어렵던데 랜덤스프레드 병신같고 걷다가 멈추고 쏘는것도 적응안됨
12살인 내 동생이 이걸 즐기는게 좀 신기하긴함
롤+서든 이라고 불릴만한듯 걔네는 걍 스킬 쓰는것도 재밌고 총쏘는것도 재밌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