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 념글 생각나가지고 몇 개 보는데 이때 너도나도 M4 그라우 PKM 들고
357 보조무기 고정이던 시절
이때 이게 좆사기인 이유는 애미 뒤진 성능도 있지만
탄이 샷건 탄이 아니라 권총/SMG 탄이라서
총 뽑고 시작해도 150발 다 못썻음 탄 보급이 필요가 없음
저땐 오버킬이 1특전에 있었어서 냉혈을 들 수가 있었음 저땐 아직 연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고
애들이 색적하기 힘들어 해서 열화상 조준경이 국민 세팅이였음 그거 카운터 치기 가능
원거리에선 4탭 나지만 근거리에선 투탭이면 뒤졌음
코어에서도 성능이 애미 뒤져서 저정도 거리에서 코어는 원탭 났었음
네이트깁슨이 저 총만 들고 지상전에서 핵 부르는 영상을 본 거 같음
최대의 단점은 저걸 뚫기 전까지 성능이 너무 안 좋다는 게 단점이었음
357 만 보면 알로직 생각남ㅋㅋ
이게 콘으로도 있었구나 ㅋㅋㅋㅋ
이 디시콘도 내가 알기론 노무현이 357 스네이크샷 쓰고 투탭해서 알노직 뒤지는 짤아닌가 ㅋㅋ
대회에서였었나 그랬던 기억이
357 스네이크 진짜 ㅈㄴ쎄가지고 겨우 뚫었더니 바로 너프당함
그래도 저때가 재밌었다... 그립읍니다 베르단스크
베르단스크...존나 그립읍니다...씨이발....
레네티 아킴보도 아정돈 아니였을텐데 씹 ㅋㅋ
이거 다음이 오리진이었나
초기 베르단스크맵이 너무 그립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