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 옵스 생겨먹은 모습은 3시간 23분 58초부터)
블랙마우스는 몇시간동안 붙들다 보니 어떻게든 티어 5 스토리까지 깨기라도 했지 크라운은 그냥 처음부터 애미뒤진 미션밖에 없어서 존나 하기 싫다.
DMZ 미션디자이너 이 개씹새끼 크라운에 포식자같은 말도 안 되는 미션 처넣을때부터 욕나왔는데 이번에 티어 4엔 더 좆같은거 처넣었더라. 뭐? 다른 유저들 보급품 폭파 계약 망치라고? 씨발 그 넓은 맵에 어느 누가 언제 보급품 폭파 계약을 할 줄 알고 찾아가서 멈추라는거야 Rishi Basu(DMZ 미션디자이너 새끼) 이 미친 또라이새끼야
그리고 포식자랑 케바케 이 애미뒤진것들도 5시간 넘게 붙잡았는데 결국 하나도 못 깨고 시간만 처날렸음. 이건 사람이 깨라고 만든 게 아님.
그 와중에 크라운 티어 5 스토리 임무는 블랙 마우스 티어 5 스토리 임무보다 훨씬 개꿀빠는 존나 쉬운 거라 더 빡침. 그 개꿀빠는 크라운 티어 5 스토리 임무 할려면 좆같은 크라운 티어 5 잡임무들 몇개씩 깨던가 아니면 하루에 하나씩 숙제하듯이 일일 긴급임무 깨면서 천천히 하닥 그나마 편한 잡입무나 한두개 깨야 함. 뭐하자는거여 대체
하다못해 크라운 5티어 스토리 임무 보상이 좋은 거면 모르겠는데 그놈의 보상으로 주는 노바 스킨은 심지어 1인칭 스킨 낀 모습도 블랙마우스 전천후 스킨에 비하면 존나 밋밋하고 눈에 안 차서 하고 싶은 마음 절로 사라졌다. 노바 자체만으로도 비호감 얼굴은 덤이고.
미션디자이너 저 개새끼는 어떻게 본편 돈 주고 구매한 유저들한테 그나마 더 편한 미션으로 특전을 주지는 못할망정 어떻게 무료 기본세력 미션들보다 더 좆같고 기분나쁜 미션들만 잔뜩 처넣을 생각을 다 했을까 진짜 대가리를 째보고 싶더라. 이 새끼 그래놓고 지는 본편 구매자를 더 우대한다는 고정관념을 타파한 깨어있는 나! 이 지랄 하고 자뻑 오지게 하고 있겠지. 미친 정병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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