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요청하는 플레이어를 부활시키면 부활 요청하던 유저가 더 이상 부활시킨 플레이어 팀에 자동 가입하지 않습니다.



플레이어가 부활한 후 30초의 유예 기간이 있으며, 부활시킨 플레이어 팀은 부활한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줄 수 없습니다.



부활하면 부활한 플레이어를 팀에 초대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이제 '도움 요청 응답' 및 '루팅' 프롬프트가 별도로 표시됩니다:

죽은 유저의 시체에 '도움 요청 응답'의 프롬프트가 표시되고, '장비 루팅' 프롬프트는 백팩에 표시됩니다.



죽은 플레이어의 시체를 약탈해도 도움 요청이 비활성화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에게만 도움 요청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도움 요청을 하는 플레이어를 죽인 팀은 더 이상 그 도움 요청을 수락하고 부활 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은 플레이어를 죽이고 강제로 합류시키는 행위를 막습니다.


나만 이해가 안가나?...
그러니까 죽이고 합류는 안되는거고 미리 신청해서 합류하라는거지?...
자연산 티밍은 사라지고 이제 짱깨산 티밍만 남는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