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집에서 할때  패드  내 집에서할때 키마 

키마는 10년 패드는 6년 

FPS는 카솟이 입문이고 처음엔 키마로 스타트 하다가 본인 라운드 숄더인데 승모근 아플때마다 패드로 전환  


KDA 패드/키마 둘 다 비슷함  엄청 높진 않지만 크림슨 떨어본적 없고  

그냥 뭘 사용하던지 게임 잘하는 재능있는놈이 사기라고 생각한다 

죽을때마다 사기다 조잘거리면서 핑계대는 너희가 한심스러울뿐... 죽었을때 다시 생각해보면 그 순간 너희가 더 잘할 수 있는 상황이 있는거 알잖아?

내가 적보다 더 못했다 남자답게 인정을 하고 다음엔 반복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배우면 되는걸 거기서 한심하게 사기다 어쩌구 핑계를 대고 멈춰있는게 안타깝다

여기 보니깐 패드를 많이 욕하던데 패드입장에서 하나 말해주자면 

패드 에임보정이 사기라고 느낀건 에펙 말고는 없어 현재 콜옵 에임어시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봄 여기서 더 추가되면 문제 맞고 에임 작동 범위 자체가 다른데 이 정도는 넣어야지 


그리고 상위권은 패드다 하는 애들아 애초에 데스크탑으로 게임을 하는 비용과 콘솔 하는 비용이 차이가 심한데 당연히 접근성이 좋은 콘솔로  유입이 되니 그만큼 인재가 많이 나오는거 생각 안하냐..? 


서로 사기다 따지는 애들아 너희가 그냥 게임을 못하는거야 ㅋㅋ  


잠시 사용해봤을때 느껴지는 그런 텐션으로 판단하지말고 ㅋㅋㅋ 

내 말이 다 부정적으로 들리는 애들아  패드/키마 둘 다  오래 사용해보면 알거야  

결국 정답은 재능의 벽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