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존나 억까였지
옴니버스 형식으로 느낀다 생각하면
대규모 전면전이 그래도 좀 많이 섞여있어서 뽕맛이 좀 남
뱅재앙은 차라리 그냥 다국적 정예 요원들이 모여서 특수작전을 한다 이게 아니라
옛날 콜옵 1,2,월드앳워처럼 전혀 연관없는 보병들 이야기 각자 따로 갔다면 평가 지금처럼 병신 안됐을거임
태스크포스 뭐시기 애미쳐뒤진 설정 없애고 얘네들 안모였다면
pc떡칠이라고 다들 욕하는 아서는 차별받던 흑인의 인간승리,
폴리나는 사람들 가슴을 찢는 처절한 복수극으로 기억에 남았을거임ㅇㅇ
2차대전식 원맨아미 특수부대 작전은 콜옵1에도 있었던거니 잘좀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모두창은 거진다 애미쳐뒤진 소규모 특수작전 투성이에다가 장갑병 슈팅게임스타일 보스전 이지랄해서
지금보니까 오히려 뱅재앙 캠페인이 선녀로 보이네
그런건 아이코닉하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