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 목소리 영음은 대부분 힘빠져 있어서 (특히 여캐) 오히려 한국어더빙이 자연스럽게 들리기도 하고

진영 아나운서도 동구권 서구권 특유의 선역/악역 분위기 존나 잘 살림

냉전 첩보물이란 시대상 자체가 더빙이랑 찰떡인 것도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