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페르세우스 문양의 색이다. 쿠바군에게 잡혀 죽은줄만 알았던 라자르는 심한 고문을 당한뒤 페르세우스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 그의 목표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CIA와 애들러의 몰락...
헉 - dc App
벨의 원수를 갚아주마
나는 쟤 구하고 파커 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