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할 사람 못 구해서 혼자서 함. 듬지 별로 안해봤는데 하루만에 깸
유튭에 히티드 매드니스 검색하면 한글영상 두갠가 있는데, 둘 다 좋지만 자세히 알려주는 영상이 도중에 멈칫멈칫하며 포인트를 집어주는게 좋았음
자세한건 영상에 다 있으니 생략하고...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하면 좋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수 없잖음
그래서 난 일단 화학공장 들어가기 전에는 무조건 AI들밖에 안만나기 때문에 거기서 파밍하다가
파티로 온 놈들은 빠릿빠릿해서 시작 10분전후로 탈출하더라. 솔로로 온 애들은 상대 할 만하니까 그 뒤에 들어가도 좋을듯. 화학공장 문 열기전에 소리 잘 들어보고.
나 같이 늅이라 코셰이 안해봤으면 혼자서 들어가보셈 짜릿짜릿하고 어두워서 심장이 벌렁거림 ㄱㄱ 스릴 성취감
ㅇ
ㄹㅇ 솔플 스릴좆됌ㅋㅋ
맞음 ㅋㅋ 코어충이라 이런 느낌 너무 새롭고 좋아
당연히 솔플가야지 - dc App
ㄹㅇ 캠페인 나홀로부분 베테랑으로 다시하는기분임 나중에는 총알도 ㅈㄴ부족해서
아 기억나네 나홀로 어려웠음;
영상 찾아봤는데 복잡해보이고 막막하네
맞아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느꼈는데, 중요한게 영상 끊어서 한 부위씩만 보고 파츠 얻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고 이렇게 해야함. 그럼 할만하다고 느껴짐. 1개의 복잡하고 막막한 큰 과제가 아니라 5개의 작은 과제를 하나씩 정복하다보니 완성 되어있었더라… 같은 느낌이지. 내 삶을 자아성찰하는 느낌. 현실에서도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