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바케로스가 통수치는 쪽으로 갔어야 했음
바르가스가 발레리아랑 서로 알고있었다는 거랑 신 놈브레 기지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는거 보고 이 새끼가 통수치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뜬금 없이 그레이브즈가 통수쳐서 존나 당황스러웠음
솔직히 반전이라는 생각보단 '시벌 이 새끼 갑자기 왜 이래?' 이런 생각밖엔 안들었음
바르가스가 통수치는 스토리가 뻔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미리 복선을 어느정도 깔아놓기도 했으니깐 개연성에는 그다지 문제 없을것 같은데
지금 스토리는 병신같은 억지반전 하나 때문에 개연성을 모조리 말아쳐먹은 느낌임
쉐컴 멕시코 특수부대 필립그레이브즈 다 말하라는거 보고 이새끼가? 했는데 통수는 그레이브즈가 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