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건십까지 띄워놓고 마을 하나 작살내면서까지 생포해왔더니
증거가 없다고 허허벌판에서 풀어주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다 씨발
증거가 없다고 풀어달라는 새끼들이나
그 말을 듣고 풀어주는 새끼들이나
진짜 대사 듣고 내 귀를 의심했다
멕시코에서 건십까지 띄워놓고 마을 하나 작살내면서까지 생포해왔더니
증거가 없다고 허허벌판에서 풀어주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다 씨발
증거가 없다고 풀어달라는 새끼들이나
그 말을 듣고 풀어주는 새끼들이나
진짜 대사 듣고 내 귀를 의심했다
거기서 누가 선넘어서 쏴죽였으면 스토리 존나 흥미진진해질거같았는데
난 증거가 생길 때까지 어디 구금해놓을 줄 알았음. 근데 시발 진짜 풀어줄 줄은
ㄹㅇ쓸데 없이 말 잘 듣는 개새끼들 같은거 존나 노간지에 씹노잼
차라리 핫산 쏴죽여서 빡돌은 쉐퍼드가 141 고로시하는거면 몰라 시발 ㅋㅋㅋ - DC aPP
구모던 프라이스였으면 쏴죽였을거 같다. 미 영공에다 핵도 터뜨렸는데 안될게 뭐야
ㄹㅇㅋㅋ 그렇게 중대한 일인데 그냥 풀어줌
손을 더럽혀서 세상을 깨끗하게 만든다면서 손을 더럽힌 적이 없음 ㅋㅋ
입만 산 허세충 프라이스 ㅋㅋㅋ
진짜 스토리가 너무 두창게이 섹스 같아서 어이 없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