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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는 그 선을 넘어야만 한다. 카르텔을 따르는 더러운 존재들은 죽음으로 그 죗값을 치뤄야만 한다.



남의 나라에서 깽판치려는 카르텔,불법체류자들을 사전에 처단해주신 필립 그레이브즈와 그림자 중대가 진정한 영웅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