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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르코프 물려서 5월 중순부터 넘어와서 DMZ만 존나게 돌려서 만렙 찍었다.


 멀티플레이 대시보드는 중간에 무료 이벤트 할때 잠깐 넘어가서 한두판 해본게 끝.


 배틀로얄은 한번도 플레이 안함.


 총기류는 그때그때 메타 확인하고 S티어에 맞춰서 사용함. 


 미션은 무기보험슬롯 3개만 뚫고 안함.


 타르코프처럼 애들 템 뺏는 재미 때문에 DMZ 헌트만 함.


 무료 유저라서 답답한게 좀 있긴했는데 하다보니까 그냥저냥 할만했던거 같음.


 8월 중으로 타르코프 초기화 된다고 해서 슬슬 넘어갈려고 함. 관성 적응하러 가야됨 ㅋㅋ


 콜옵 게임을 처음해봤는데 진짜 재밌게 플레이했다. 게임이 캐주얼해서 그런가 중독성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