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 물려서 5월 중순부터 넘어와서 DMZ만 존나게 돌려서 만렙 찍었다.
멀티플레이 대시보드는 중간에 무료 이벤트 할때 잠깐 넘어가서 한두판 해본게 끝.
배틀로얄은 한번도 플레이 안함.
총기류는 그때그때 메타 확인하고 S티어에 맞춰서 사용함.
미션은 무기보험슬롯 3개만 뚫고 안함.
타르코프처럼 애들 템 뺏는 재미 때문에 DMZ 헌트만 함.
무료 유저라서 답답한게 좀 있긴했는데 하다보니까 그냥저냥 할만했던거 같음.
8월 중으로 타르코프 초기화 된다고 해서 슬슬 넘어갈려고 함. 관성 적응하러 가야됨 ㅋㅋ
콜옵 게임을 처음해봤는데 진짜 재밌게 플레이했다. 게임이 캐주얼해서 그런가 중독성이 강했음.
게임이 캐주얼해서 그런가 중독성이 강했음. 이말은 정말 공감 타르코프는 직장인에 40대 아재 컨으로는 확실히 하드한 느낌이고 vpn까지 생각 해야 한다는게 ㅠㅠ
타르코프는 하드한 맛으로 하는 게임이긴한데, 콜옵은 엄청 캐주얼하고 요즘 FPS 게임들 메타를 잘 읽고 반영을 잘함. (배틀로얄, PVEVP)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다. 메타도 금방금방 변하는게 지루할 틈이 없는거 같음.
틀니 쉰내나는 틀딱이랑 밀스퍼거 급식들만 없으면 좋을듯
콜옵이 모드도 워낙 많기도 하고, 접근성이 쉬워서 남녀노소 다양하게 할 수 있는듯?
ㄹㅇ 유입이 있긴하네
게임이 재밌어서 유입 많을듯
아니 얼마나돌렸으면 3달만에 만렙을찍냐ㅋㅋㅋㅋㅋ
밥똥콜
지모 십 ㅋㅋ - dc App
소짱깨 아니겠노?
비추가 왤케 많이 박혔나 했더니 지모 ㅋㅋ
소짱깨 잡을땐 지모만한게 없제
헉 - dc App
고고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