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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감자칩처먹고 넷플릭스나 처보던 두꺼비년이


나르코스 보고와서 감동받아 뒤질놈 꾸득꾸득 살려놧더니 스토리가 다 꼬여졌다


애당초 알레한드로가 통수를 쳐서 미사일 찾으려는 앵글로색슨들의 앞길을 훼방놓거나


아니면 최소한 뒤지기라도 해서 쉐퍼드와 탱크RC남을 천하의 개새끼로 만들었어야 했는데


둘다 못했으니 스토리가 산으로 간거다



머 옷이라도 똑바로 입고다니던가 똥싼바지마냥 질질끌고 다니는것도 꼴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