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가 왜 인기가 있었겠냐
단순히 해골이 간지나서가 아님
현실적이고 택티컬한 복장에
자칫 밋밋한 엑스트라같이 생길 수
있었던걸
해골그림이 그려진 발라클라바와
고스트라는 콜사인으로 인상을
확실히 남겨서 그럼
단순히 해골바가지라서 인기가
있던게 아님
근데 인워는 지들이 만든 캐릭이
어째서 인기가 있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음
딱봐도 고스트의 번들스킨으로
나왔어야 할 모습을 디폴트 고스트랍시고
내놓은게 참
사실 그냥 레거시 모습의 고스트를
번들로 팔아먹기 위해 이렇게
낸거 아닐까 의문스러울정도로 구림
원래 그 소프한테 한번씩 쿠사리먹으면서도 까불거리는 입담이랑 할땐 제대로 하는 실력있는 감초, 땍띠깔한 외형 등등 복합적인 요소로 인기가 많았던건데 지금은 그냥 목소리 깔고 허구헌날 무게나 쳐 잡고있는 진부한 캐릭터됨 + 두창냄새 풀풀 풍기고
ㄹㅇ 목소리 존나 내리까는거 병신같음 구작성우 데려와야됨 - dc App
지금은 얼굴이 추워서 가면쓰고 다니는 이상한 놈으로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