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시즌5 업뎃 하고 한 세시간 정도 한 뒤에 잤는데 꿈이 아주 스펙타클했음
배경은 본델 마냥 건물들이 촘촘하게 있었는데 고지대였음
일단 기억하기로는 적들은 나치 잔당들이었는데, 건물 오르내리며 부숴진 벽을 통해 뒤치기도 하고 막 나도 역습당하기도 하는 등 치열하게 싸웠음
그러다 갑자기 무슨 주사를 맞았는지 몸이 붓고 마비증세가 오는거임
그래서 이악물고 힘들게 건물 옥상까지 올라가 뛰어내리면서 낙하산 펼치고 탈출해 물가로 떨어짐
그 와중에 몸이 정상이 되어서 헤엄쳐 육지로 올라와 민가에 숨었는데, 어느새 적들이 내 위치를 알아내고 추적해서 주변을 돌아다니더라
몸을 숨기고 탈출해서 다시 물가로 가서 잠수하면서 반대편으로 이동하고 암벽 등반해서 정상에 오르니까 눈덮힌 지역에 마을이 있었음
마을에 들어서니 주민들이 레지스탕스 같은 사람들이라 무장을 하고 있었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어느새 나치 잔당들이 마을을 포위하고 공격함
주민들 무기고에서 무기를 챙기고 나도 같이 싸우려는 중 잠에서 깸
울펜슈타인ㄷㄷ
난 dmz 1대3 하는 꿈꿨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