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알고있는건지좀 봐주셈
콜옵 원조가 인워
그냥저냥 작품이었다가 모덤워페어로 전설 시작
차기 개발사들 생김
그 이후 중심은 인워가 잡고 남은 개발사들은 협력하다가
인워 작품 베이스로 지들꺼 만듬
이거 맞냐?
그 인워가 슬캔없앴는데 슬랫지가 슬캔을 돌릴 수 있는거임?
나는 이게 좀 이해가 안가네..
같은 급에 개발사가 아니라고 분명히 그랬는데..
아니면 이말도 맞지만 망하는게 보여서 액티비전이 관여한건가?
콜옵 원조가 인워
그냥저냥 작품이었다가 모덤워페어로 전설 시작
차기 개발사들 생김
그 이후 중심은 인워가 잡고 남은 개발사들은 협력하다가
인워 작품 베이스로 지들꺼 만듬
이거 맞냐?
그 인워가 슬캔없앴는데 슬랫지가 슬캔을 돌릴 수 있는거임?
나는 이게 좀 이해가 안가네..
같은 급에 개발사가 아니라고 분명히 그랬는데..
아니면 이말도 맞지만 망하는게 보여서 액티비전이 관여한건가?
그런건아님 어차피 액티비전 산하라서 서로 영향받게되있음 협업관계임..
인워가 제일 근본인건 맞는데 서열같은건 없을거임 액티비전이 까라면 까는거고
원래 한지붕이라 후속 나오면서 다른작에 있던 시스템이나 장비 차용해오는 경우도 있음
차기 개발사가 모워 이후로 생긴 건 틀림.
1나오고 1 확팩으로 유나이티드 오팬시브가 나왔는데 이게 그레이 매터가 만들고, 그레이 매터는 트레이아크에게 먹히면서 콜옵 만드는 주축 중 하나가 됐음.
인워가 작품 하나 내면 그 다음 출시 작품은 그레이메터(트레이아크)가 내는 방식은 초기부터 그랬었음. 다만, 모워 이후로 얘 둘로도 모자라서 슬래지 해머도 넣기 시작하고, 점점 참여하는 개발사가 많아진 거임.
인워 > 콜옵1 개발 [이때 액티비전이 주식 많이가지고있다가 인워 인수] 트레이아크/슬랫지해머 [ 액티비전이 추가로 계약한 게임 제작사] 대빵 액티비전 산하 3대장 있는느낌 [인워, 트아, 슬해] 원래 얘네가 1년씩 번갈아가면서 게임냈는데 이번에 루틴이 틀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