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끌려가면 양키새끼들 눈치 존나 없어서 특히 수섬에서 존나 혈압 오른다
폭 설치하고 있으면 주변이나 봐줄것이지 옆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칼질 하면서 내꺼 폭 설치 지켜보다가 대가리 다 터지고
존버충 연속 4판 똑같은 자리에 앉아있는데 또 가서 그걸 계속 맛집 열어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