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멀티 확실히 구분하면서 만드니까 싱글 스토리 짜기 훨씬 수월해지는게 장점인듯
무엇보다 켐페인에 나온 캐릭터가 아나운서 성우도 겸하는게 좋았음
옛날 모던3만 해도 델타포스 = 오버로드, PMC = 니콜라이, 이너 서클 = 마카로프 이렇게 아나운서가 캐릭터, 세력이랑 동일화 되니까 멀티도 자연스레 세력전 하는게 느껴지고 좋음
지금은 뭐 세력이 진짜 틀밖에 없고 솔직히 세력 없는 수준임
호랑이랑 미군이랑 싸우는게 말이되노
그레이브즈가 러시아 억양 쓰는 킬스트릭 관제사 듣는것도 어색한데 시발
ㄹㅇ 팀마다 구호 정해져있는것도 좋았는데
구작이 진짜 몰입감 최고였다
레인저스. 리드 어 웨이.
일렉기타는 모던1 미해병 아니였냐 레인저는 오케스트라 브금인거로암
아 아니네 레인저도 일렉기타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