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는 안해봤고 고스트리콘 와랜-브아를 해봐서 오픈월드 PVE 맵은 익숙한 편인데


솔로로 DMZ 하면서 좆간의 무서움을 느낌ㅋㅋㅋㅋ


헬기 부르자마자 다른 스쿼드가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서 다 털려보기도 하고(털린 이후에는 헬기 부르고 주변에 은신하다가 연막 던지고 헬기로 달리게 됨)


내가 해금 못한 무기 들고 있는 사람 잡아서 무기들고 탈출도 해봤는데 이게 ㄹㅇ 맛있었음


PVE 좋아하는데 좀 더 일찍 시작했음 더 재밌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