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지는 대부분 솔큐로 즐겨서 그런가
살짝 외롭고 고독한 기분이 듬
근데 어쩌다 쉐컴 무리랑 같이 있게 되면
그때만큼은 외로움이 싹 사라짐
막상 쉐컴 용병들이 하는 건 별로 없지만
아군이라는 점에서 솔큐의 부담감이 덜어진 것 같음

쉐컴과 다시 아군이 됐다는 점에선
스토리상으론 욕먹을만하지만
시스템적으로는 괜찮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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