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오늘 피방다녀왔는데 옆에서 롤하던새끼 씨발 씨발 애미 아 씨발 이러더니 키보드 모니터에 집어던져서 알바랑 티격태격하더라 


시발 보는내가 다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