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는 캠페인 본편 스토리 개깔끔하게 끗냄

멀티 시즌을 통한 스토리 진행은 이걸 플레이 가능한 캠페인이었다면 훨씬 재밌었을텐데

그냥 컷씬으로만 진행을 시키는게 좀 그렇긴 했는데

캠페인으로부터 몇년 떨어트린 일종의 후일담 격에 스토리 전개도 흥미롭고

벨을 그지경으로 만든 애들러가 어떻게 되나 그거 보는 재미가 있었고

마무리도 블랙옵스 시리즈스럽게 찝찝하면서도 일단 본작에서는 여기까지 컷으로

깔끔하게 끝냄

심지어 시즌 컷씬들도 공식에다가 한편으로 정리해서 볼수있게도 해놓음

게임에다가 넣어서 좀 훨씬 고화질로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을텐데 한 아쉬움이 있긴 한데

그것조차도 안한 모부트하고 비교하면 그게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