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자들한테 아버지를 잃고 믿었던 아군한테 배신당하며 소중한 사람을 잃기도 하지만 죽음의 고비를 이겨내고 수용소를 갈아엎기까지 하며 최후에는 복수에 성공한 좆간지 캐릭터 그저 그립습니다.. 파 라
레즈노프 서사 리부트된 걸로 다시 한번 보고 싶다 콜옵 통틀어 최애캐인디 - dc App
지금 시기에 리부트 되면 게이 설정 추가할득
"디미트리, 여기가 좋아?" - dc App
끄아아어어억!
뽀르 꾸따! 스탭 뜨리! 이거할때 진짜 몰입감 개쩔었음 - dc App
이 시발ㅋㅋㅋ - dc App
애미씨발 카스 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