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리소스 오지게 잡아먹는게 물 표현인데 그걸로 맵 1/3을 떡칠함 게다가 수면아래에도 수중환경이랑 구조물까지 구현해놓음
게다가 건물내부에도 현실성 살리겠다고 각종 오브젝트 떡칠해서 프레임 개지랄나는거임
반면 블옵3 hunted는 폭포를 맵 중간에만 넣음 리소스 많이 잡아먹고 프레임 드랍나니까 절충해서 넣은거임 ㅋㅋ
게다가 잡다한 오브젝트도 없음
프레임드랍 안나게하기+쓸데없는곳에 힘 안빼기 등등 힘쓸곳과 힘 안쓸곳을 잘 구분했음 ㅋㅋ
걍 인워는 보면 볼수록 병신새끼들이라는 말밖에 안떠오름
진짜 그놈의 디테일보다 게임성을 챙기는게 그렇게 힘든가 좆같은 빡빡이새끼
창문 300개와 엄폐물 523개를 배치하고 난뒤 : "쓰읍... 왓어 마스터피쓰... "
크아악
블옵3는 맵이 다 골고루 재미있었던 거 같음
+애미뒤진 역광
블옵3 맵도 재밌는거 많았는데